짧을수록 잘 통하는 영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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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을수록 잘 통하는 영어 원어민 영어뇌 만들기 프로젝트 이 책 정보 갱신

<David Thayne> 저/<홍성민> 역 | 넥서스 | 2007--01

국내도서>외국어>영어>영어회화>생활영어

본서는 현재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영어뇌 학습법을 응용한 책으로 가장 간단하고 쉬운 형식으로 학습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.영어 문장은 짧고 간단할수록 잘 전달된다. 원어민은 대부분 이러한 짧고 간단한 영어를 사용한다. 이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운 입시 중심 영어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. 오히려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는 간단한 영어와 반대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. 따라서 간단한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을 원어민과 같은 ‘영어뇌(英語腦)’로 바꾸어야 한다.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웠던 영어를 모두 잊어야 할 필요는 없다.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바탕으로 약간의 ‘발상의 전환’을 더하면 얼마든지 간단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. 일종의 ‘뇌 체조’ 같은 것이다. 인터파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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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입일 201003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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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 31085 넥서스에서 낸 외국어 서적을 꾸준히 보게된다. 넥서스에서 낸 외국어 서적을 꾸준히 보게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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